대구 달성군이 지역의 생태 자원과 수성구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은 이색 관광버스, '미술관 옆 동물원' 노선을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이용료는 만 원인데, 달성군의 인기 동물원 입장은 물론, 수성구의 대표 문화시설인 간송미술관 관람료까지 포함됐으며, 수성못을 비롯한 도심 주요 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달성군은 지역 간 연계 노선을 활용해 나들이객의 편의를 높이고,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616325884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